노후를 위해 필요한 자금을 3억 원으로 설정한 관찰을 적는다. 큰 한 번의 투자보다 절세 계좌를 통해 조금씩 모아가는 방식으로도 목표에 닿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연금화 과정에서 인컴 자산의 중요성도 눈에 들어온다. 목돈을 연금화해 주식, 채권, 월배당 ETF 같은 인컴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ISA 계좌를 활용하면 다양한 금융 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특히 채권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주식에 나설 여지를 마련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1년에 2천만 원까지 투자 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두려고 한다.
이 같은 지점들을 계속 지켜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