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000을 하회하며 하락 중이다.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매도와 연준 긴축 우려가 겹치면서 반등 여부가 관건이다.
반등
아트박스 반등, 이익과 불안이 공존해 보인다
아트박스의 실적을 들여다보면 한편으로는 성과가 눈에 띄는데 다른 한편으론 찜찜한 느낌이 남는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눈에 띄게 불어난 건 사실인데, 그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선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
숫자는 비교적 명확하다. 2019년에 매출 1,490억 원·영업이익 80억 원 수준이던 것이 2024년에는 매출 2,48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