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두운 동굴 속, 횃불을 찾아서

옛날 옛적, 자신의 그림자에 갇혀 헤매던 왕자와 자신의 진정한 능력을 깨닫고 빛을 발한 대장장이의 이야기를 통해 소크라테스의 명언 ‘너 자신을 알라’가 현대인의 삶에 던지는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